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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

금일 해당화 해변

금일 해당화 해변

읍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6킬로쯤 가면 탁트인 해변이 나타난다. 여기가 금일명사십리다. 동백리와 사동리를 잇는 길이 2.8킬로, 넓이 200m의 백사장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다. 남쪽에서 밀려오는 파도는 이곳 아이들의 동심을 키워주는 재밋거리다. 이곳의 아이들은 여름철이면 커다란 널빤지를 등에 업고 다니면서 아무 때나 파도를 타면서 여름을 지낸다. 파도가 센덕분에 조개를 줍는 일도 재밋거리다. 소라, 홍합등이 밀물에 밀려와 모래와 묻힌다. 그냥 줍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주변숙박정보

금일장, 청해여관, 동백민박, 바다회관, 해송가든, 남태평양, 사동민박, 하와이민박, 하얀집민박, 와이키키, 도장민박

주변음식점정보

하와이, 하얀집, 남태평양, 바다회관, 원조가든, 동백횟집, 용궁횟집, 와이키키, 해송가든

금일 해당화 해변

월송해송림

소나무 위로 떠오르는 달이 너무 아름다워 이름 붙였다는 월송리는 마을앞에 길이 1.2km에 200~300년 된 소나무 2000여그루가 해풍을 막으며 서있다. 명사십리에서 걸어서 5분거리 이곳은 해수욕을 마치고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변숙박정보

우리여인숙, 현대여인숙, 금일장

주변음식점정보

하와이, 청명

낙타섬

낙타섬

원도 동남쪽에 있는 무인도인 낙타섬은 이승만 초대“대통령이 앉아 있는 모습과 비슷하여 그의 호를 따서 ‘운남바위’라고 부른다. 낙타섬의 일몰과 일출은 완도에서 자랑할 만한 볼거리중의 하나이다. 이밖에도 황제가 쉬어 갔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황제도와 용이 하늘의 명을 받고 승천하는 도중 꼬리를 친 것이 앞뒤로 구멍이 났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용굴이 있으며, 섬에 옆모습이 코끼리와 닮아서 이름을 지은 코끼리바위등이 있다.

장도구름다리

장도구름다리

장도리 뒤쪽에 있는 바위로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져 있으며, 구름다리를 닮아 구름다리 바위로 불리워 지고 있다.

거북섬

거북섬

장도리 뒤쪽에 있는 바위로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져 있으며, 구름다리를 닮아 구름다리 바위로 불리워 지고 있다.

마을축제

금일읍 다시마 축제

금일읍 다시마 축제

기본방침

  • 다시마 생산을 위해 고생하신 지역민들의 놀이 한마당 제공
  • 전국 제일의 다시마 생산지로서 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홍보하여 소비촉진으로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
  • 소비적 축제가 아닌 생산적이고 개성있는 문화 관광 축제조성

장도청해진유적

장도청해진유적

  • 종별 및 지정번호 : 사적 제308호
  • 지정일 : 1984. 8. 29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809외

완도군청 소재지에서 북서쪽에 위치한 장좌리 앞바다에 전복을 엎어 놓은 듯둥글 넓적한 섬 장도 (일명 장군섬)가 있다.마을에서 장도까지의 거리는 약 180m쯤 되고 하루 두차례 썰물때는 바닥이 드러나 걸어갈 수 있다.

이곳은 통일신라시대 유명한 무장 장보고장군과 그가 이룩한 청해진의 유적지이다.장보고장군은 이곳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여 삼해의 해상권을 장악, 신라.일본.당나라 3국의 해상교역에서 신라가 주도권을 장악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당시의 유적으로 장도에 외성과 내성이 있었다고 전하며, 현재 유적 성역화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곳에서는 당시 화려했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와, 토기등 여러 유적과 유물이 장도를 중심으로 완도의 여러곳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유적으로는 청해진성 와당편 다수, 토기편, 사당, 법화사지터 등이 있다.

정도리 구계등

정도리 구계등

  • 종별 및 지정번호 : 명승 제3호
  • 지정일 : 1972. 7. 24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 152외

파도에 씻겨서 아홉계단 모양으로 쌓인 다양한 크기의 돌들로 유명하다.해변의 길이는 800m, 폭200m이며, 뒤쪽에는 40여종의 상록수와 단풍나무가 어우러져 있는 넓은 숲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1,153년전 신라42대 흥덕왕 3년에 해상왕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했을 때 주민들로부터 구계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궁중에서 이 지대를 녹원지로 봉한 바 있다. 구계등은 우리말로「아홉계단을 이룬 비탈」이란 뜻이다.

태고이래 거센 파도에 닳고 닳아진 갯돌이 바다 밑으로부터 해안까지 아홉계단을 이루고 있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이곳은 참나무, 떡갈나무등 40여종의 상록수와 단풍림이 주위에 우거져 있고 숲속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 삼림욕을 즐길만도 하다.

주도상록수림

주도상록수림

  • 종별 및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8호
  • 지정일 : 1962. 12. 3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산 259(완도앞 해상)
  • 규모 : 1.75㏊(둘레 495m)

도항 바로 앞에 있는 조그마한 섬으로 마치 구슬과 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37여종의 상록수가 있는 식물의 보고로서. 이섬은 봉산으로서 본시 벌채를 금하여 왔으며 중앙에는 성황당이 있어 더욱 더 나무를 다치지 못하게 하여 원시림 그대로 보존되어 오고 있다.

상록활엽수로 모밀잣밤, 붉가시, 돈나무, 참식나무, 후박, 가마귀쪽, 광나무, 생달, 다정큼나무, 감탕,빗죽이나무, 황칠나무, 육박나무, 영주치자가 있고, 송악, 멀꿀, 마삭덩굴, 모담 및 볼레 나무가 있다. 낙엽활엽수로는 느티나무, 팽나무, 졸참나무,상수리나무, 벚나무, 예덕나무, 먹구슬나무등이 있다. 주도는 온대식물의 보고로서 식물생태연구상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장좌리 당제 당굿

장좌리 당제 당굿

  • 종별 및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8호
  • 지정일 : 1995. 12. 26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153

장좌리 당제는 매년 정월 대보름 마을주민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장좌리 마을과 장도주변에서 열리는 마을제이다. 장보고대사를 비롯한 역사속의 인물을 모시고 있는데 굿은 크게 당굿, 선상굿, 샘굿, 당산 굿으로 나뉘며 특히 선상굿은 장관을 이뤄 관광객들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 나온다.

법화사지

법화사지

  • 종별 및 지정번호 : 지방무형문화재 제28호
  • 지정일 : 1990. 2. 24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 461외
  • 규모 : 7,800㎡

법화사지는 전면에 바라다 보이는 장도 청해진과 함께 완도 출신 장보고 대사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유적지이다. 법화사지는 통일신라말 장보고 대사가 창건한 사찰로서 그의 해상활동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중국 산동성 적산촌에 있는 법화원과도 서로 교류가 되었던 곳으로 주목 받는 곳이다. 주변에는 논밭이 형성되어 지형이 변경되었으나 1989~1990양년에 걸쳐 문화재 연구소의 발굴에 의해 많은 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

완도향교

완도향교

  • 종별 및 지정번호 : 문화재자료 제107호
  • 지정일 : 1984. 2. 29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죽청리 850-1
  • 규모 : 1,908㎡ (대성전20평, 내삼문 2.5평, 동재 16평, 서재 16평, 명륜당 19평, 외삼문 2.5평)

향교는 공자의 사당에 딸린 지역 향교로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대성전과 동재, 서재 및 명륜당을 건립하였다.향교 경내는 모두 담장을 치고 전체적으로 3층 계단을 이루고 있는데 하단에 명륜당 그 다음에 동재, 서재, 대성전등이 배치되어 잇다. 현재는 매년 2월과 8월(음력)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완도객사

완도객사

  • 종별 및 지정번호 : 문화재자료 제109호
  • 지정일 : 1984. 2. 29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782
  • 규모 : 객사 1동 29평, 삼문 1동 9평

객사란 일종의 숙박시설로 이중처마를 가진 전형적인 한국의 단층건물로 완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이다. 조선 경종 2년(1722) 가리포진 124대 첨사(僉使) 이형(李炯)이 창건하여 궐패를 모셔놓고 삭망마다 임금의 만수무강을 비는 망궐례를 올리던 곳이다. 숙종 6년(1896) 가리포진 204대 첨사 이위소에 의해 중수되었으며 삼문의 중앙에 “湖南第1番이라고 쓴 현판이 있는데 가리포진 196대 첨사 홍선(洪善)이 썼다고 한다.

신흥사 목조약사여래좌상

신흥사 목조약사여래좌상

  • 종별 및 지정번호 : 문화재자료 제213호
  • 지정일 : 2000. 12. 29
  • 위치 :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168-1

복장물의 발원문에 의하면 불상명은 약사여래좌상으로 호칭 되었고 1628년 처음 조성하였으며 1802년 중수, 1845년 개금불사, 1865년 중수개금을 하였고 초의대사가 증명하였다. 조성연대가 1628년 임진왜란 혼란기를 지나서 서서히 불상조성이 다시 살아나는 시기의 불상이라는 점 그리고 이 불상의 양식이 아직까지는 조선전기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으며 이러한 양식이 조선후기, 즉 18~19세기 불상에 어떤 양식으로 변천해 가는가를 연구하는데 하나의 표준이 되고 있다. 원래 해남대흥사 소속암자인 심적암(深寂庵)에 있었던 것인데 초의스님이 대광명전에 옮겨 모셨으며 그뒤 응송(박영희)스님이 신흥사로 옮겨 봉안하였다. 조선시대 불상으로 절대연대가 확인되어 불상 편년사 자료로 중요성이 있지만 원위치가 아니며 원래 3존상으로 보이는데 1구만 전해지는점등을 고려하여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다.

대문리 모감주나무 군락

신흥사 목조약사여래좌상

  • 종별 및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428호
  • 지정일 : 2001. 5
  • 위치 :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산 128, 129-1번지

군외면 원동리 소재지에서 서쪽에 위치한 갈문리 해변가에 군락하고 있으며 사철나무, 곰솔, 순비기나무와 함께 혼생하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내조성, 내랑성이 강함 양지에서 자라고 내한성, 내공해성 역시 강하고, 잎은 기수 1회우상복 옆에서 와생하며 길이 25cm - 35cm이다. 소엽은 긴수언형이고 3-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의 엽맥을 따라 털이 있고 불규칙하고 순환톱니가 있다 6 - 7월에 피는 꽃은 지름 1cm의 조그만 꽃들이 모여 가지끝들이 모여 가지 끝의 원추화세에 달리는데 금빛의 비가 내리듯 피어 20 - 30시간 감상할 수 있다. 열매는 꽈리 같으며 길이 4 - 5cm로써 10월에 익고 3개로 갈라지며 3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종자는 둥글며 검은색 윤기가 있다.

세계 최대의 난대림 군회 수목원

세계 최대의 난대림 군회 수목원

군외 수목원은 1991년 4월 개원하였으며 1998년 9월 전남 도립산림환경연구소에 통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2천 여헥타의 방대한 규모에 난대성 희귀식물 7백여종, 인위적 배양수종 7백여종등 총 1400여종의 희귀실물 집단자생지이다. 대표적인 수종은 황칠나무 군락을 비롯하여 후박나무, 굴거리나무, 완도호랑가시, 겨울에 개화하는 복수초 군락지등이다. 수목원은 전문수목원, 온실, 천연림, 전망대 및 계곡등 기타 구역으로 구분된다. 전문 수목원은 녹나무과원, 동백원 및 품종수집포, 감탕나무과원, 수생식물원, 생울타리원, 약용실물원 등 30개 전문 수목원으로 종의 특성에 따라 조성되어 있다. 1천여평에 달하는 온실은 주전시실과, 보조전시실로 구분되어 있고 보조전시실에는 선인장.양치식물(고사리류)등 4백여종 2천여개체가 전시되어 있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천연림은 난대상록활엽수인 동백, 후박, 붉가시, 굴거리나무와 희귀식물 복수초, 금새우난, 약난초, 사철난 등 709종이 자생하고있다. 또한 등산코스는 2시간이 소요되는 전망대 등산코스와 4시간이 소요되는 상황봉 등산코스가 있으며 상황봉 코스는 완도 관내의 전망 및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수 있는 환상의 코스이다. 현재 평균 방문객은 년간 약 5만명으로 학술 탐방 및 등산목적으로 내방객이 꾸준히 증가 하고있다.

세계적 희귀종 갈문리 모감주나무 군락

세계적 희귀종 갈문리 모감주나무 군락

갈문리 해안가에는 2000년 천연기념물 제428호로 지정된 세계적인 희귀종인 모감주나무 군락지가 바다와 더불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모감주나무는 중국에서는 학덕이 높은 선비가 죽으면 묘지 옆에다 심어주는 품위있는 나무이다. 잎은 기수 우상복엽으로 어긋나기하며 길이 25∼35cm이다. 소엽은 긴 타원형이고 길이 3∼10cm,너비 3∼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의 잎맥을 따라 털이 있고 불규칙하고 둔한 큰 톱니가 있다 소엽의 아래쪽은 흔히 결각상으로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6∼7월에 피는 노란 꽃은 지름 1cm의 조그만 꽃들이 모여 가지 끝의 원추화서에 달린다. 열매는 꽈리모양으로 원추형 봉지를 쒸워 놓은 것 같으며 길이 4∼5cm이다. 10월에 익고 3개로 갈라지며, 3개의 까맟고 윤기나는 단단한 종자가 들어있다. 종자는 단단하고 둥글며, 새까맣고 윤기가 있어서 염주를 만드는데 쓰기도 하여, 이나무를 한자로는 보리수라고고 부르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모감주 꽃잎을 말려두었다가 요도염, 장염, 치질, 안질 등에 쓴다고 한다. 중국의 산동반도에서 모감주나무 종자가 파도를 타고 건너와 자라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결한 여인의 붉은 입술처럼 - 삼두리 동백군락지

정결한 여인의 붉은 입술처럼 - 삼두리 동백군락지

삼두리에 소재한 청소년수련원 앞에는 완도군의 군목이자 군화인 천연동백나무 군락지가 50ha가 조성되어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할밀이 많아 밀원실물로도 좋은 동백은 백설이 천지에 가득한 12월이나 1월, 대부분의 꽃들이 눈숙에서 숨어 봄을 준비하고 있는 겨울에 졍결한 여인의 입술처럼 불타듯 붉게 피어나는 상록수로서 완도군민의 기상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마침 눈이라도 내리면 흰눈과 피처럼 붉은 꽃임, 샛노란 수술, 짙푸른 잎사귀가 빚어내는 조화는 보는 이를 숨막히게 할정도이다.동백나무는 한국, 중국, 일본이 원산인 상록할엽교목, 증 늘푸른넓은 잎키작은나무이다. 동백꽃은 추운겨울에 핀다는 것 외에도 두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온대지방에서 보기 드문 조화의 하나라는 것, 동백꽃은 벌이나 나비가 활동하지 않는 겨울에 새의 도움으로 수분을 한다. 이 새가 동박새이다. 동박새는 겨울에는 동백나무의 꿀을 먹으며 열매를 맺으면 열매를 벅고 사는 새이다. 동백나무의 두번째 특성은 꽃이 지는 모습에 있다. 모르는 사람은 뭔가 잘못되어 떨어진 것으로 착각할 만큼 가장 아름답게 꽃이 핀 상태에서 마치 목이 부러지 듯 툭 하고 송이째 떨어진다. 동백나무의 꽃말은 그대를 누구보다도 사랑한다 이다. 그래서 혼례식에서 생명과 굳은 약속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한다. 동백은 예 여인네들에게 머릿기름으로 사랑을 밭아왔으며, 말린 꽃가루는 지혈장용을 하고 화상, 타박상등에 사용된 가정응급약이었다. 나무 또한 재질이 단단해 얼레빗, 다식판, 장기쪽 등의 소재로 쓰였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해신 세트장

KBS 특별기획드라마 해신 세트장

군외면 불목리에 위치한 신라방 세트는 국내 유일의 중국 거리 재현 세트이며, 극중에서는 양주성으로 표현되고 있다. 세트 제작당시 중국 현지의 철저한 고증을 거쳐 제작 되었으며,반 영구적 건물로 설계시공 함으로써, 다른 영화나 드라마의 세트 제활용도를 높였다.

마을 특산품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탱글탱글 방울토마토는 비타민 B, C 그리고 리코핀C이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항암작용, 노화방지, 혈당 저하 심혈관 질병 예방, 소화촉진 등 인체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채소입니다.

개불

개불

개불이라는 이름은 생긴 모양이 개의 불알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졌으며, 중국에서는 하이장(海腸)이라고 부른다.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이르는 겨울철이 제철로서, 글리신과 알라닌 등의 단맛을 내는 물질이 들어 있어 달짝찌근한 맛이 나며, 마디가 없이 하나의 원통 모양으로 된 몸 특유의 조직 때문에 씹히는 맛이 독특하다, 남자의 성기를 닮은 생김새 때문에 예로부터 정력제로 이용되었다.

관광문화

신지항일운동기념탑전경

신지항일운동기념탑전경

3.1독립만세운동을 전후해서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이르기까지 우리 항일운동사에 영원한 자랑이며 영광인 신지출신 장석천, 임재갑선생 그리고 그 주위에 뭉쳐 암울했던 한 시대를 몸으로 싸우다 쓰러진 항일투사들의 얼과 공적을 천추에 길이 전하고자 1992년 전도민과향각지 출향인, 유족, 행정기관, 동아일보사 등이 모금활동에 동참하여 1억5천만원의비로 부지1,300여평에 9개월간의 공사 끝에 뜻깊은 항일운동기념탑(높이10m,폭14m,화강암)이 건립되어 역사를 대변하고 있음.

신시명사십리해수욕장

신시명사십리해수욕장

모래(沙)가 파도에 씻겨 우(鳴)는 소리가 10리(十里)나 들린다 하여 鳴沙十里라 하였고,푸르고 맑은 망망대해, 희고 고운 모래,물이 얕고 넓어 우리나라 남해안 제일의 해수욕장으로 손꼽힘.(길이4㎞, 폭70~100m)

시설현황

  • 숙박시설 : 33동
  • 상가텐트 : 20동
  • 편의시설 : 화장실5, 샤워장4, 음수대7
  • 주차시설 : 9,000평
  • 년간 피서객 : 500,000명

신지동고해수욕장

신지동고해수욕장

모래에 소나무 숲이 울창하여 한여름에도 옷깃을 여밀 정도로 시원한 자연경관을가지고 있음.

시설현황

  • 숙박시설 : 민박4개소
  • 식당 : 5개소
  • 편의시설 : 화장실1, 샤워장1, 음수대1
  • 년간피서객 : 10,000명

8.15면민 체육대회

8.15면민 체육대회

8.15 광복절을 기념하기하는 반면에 면민의 심신을 단련시키기위한 체육대회를 매년마다 개최한다.

8.15 광복절 기념 항일운동기념탑 참배

8.15 광복절 기념 항일운동기념탑 참배

이곳은 항일투쟁이 많던곳으로 항일정신을 기리는 항일운동기념탑에서 매년 광복절이면 많은 참배객들이 다녀간다.

관광문화

옥천사

옥천사

마을 뒤편 야산 경사지에 있다. 1666년 (현종 7년) 절도사 유비연이 관광묘(현 충무사)가 황폐됨을 애석히 여겨 자금을 모아 평소 친분이 있는 천휘라는 스님을 시켜 수리케 한다음 그 곁에 암자(옥천암)를 지어 관왕묘를 수호토록 하였다는 데서 유래된다. 그 뒤1704∼1705년 사이에 보수하였고 1801년 (순조 1년)옥천사로 이름을 고쳐 중수하였다. 다시 1900년경에 보수하였고 그 이후 1977년 옥천사의 법당인 관음전과 삼문을 지금의 위치로 옮겨오게 되었다. 현재는 관음전(법당)과 삼문, 요사 등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금도 충무사 경내에는 옥천사가 자리했던 흔적이 있다.

하마비

하마비

충무사로 들어가는 해변 진입로 우칙에 있다. 충무사 경내 입구임을 알리는 하마비로 전면에 대소인계하마비라 쓰여 있고, 거립년대는 병오년에 중건하였다고만 쓰여있어 정확히 어는 시기인지 알 수 없다. 비의 형태는 호패형이며 규모로는 높이 120mc, 넓이 61cm, 두께 15cm이다.

[관찰사 이규현 비]

충무사 외삼문 앞 우측도로변에 있다. 1842년(헌종 8년) 3월 25일에 건립하였다. 비의 형태는 호패형이며 규모로는 높이 134cm, 넓이 66cm, 두께 14cm이다.

전진도첩

전진도첩

조선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전진도첩은 가로 10.5cm, 세로 28.cm, 13절 1첩의 크기로 충무사 유적보존 위원회에서 보관중이다. 정확안 제작시기는 알 수 없으며, 다만 첩지 안쪽에 乾陸 四十五 庚子(1780년 정조 4년)의 작대(수군편제)라는 기록이 있어 작성년대는 1780년 이후 일 것이라 짐작된다. 이 전지도에 수록된 내용을 보면 설진도, 확인진도, 군선기호등이다. 이들 내용은 전라 우수영의 군사조직과 운영실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전진도첩은 1988년 3월 16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63호로 지정되어 현재 충무 사내에보관하고 있다.

해남도(주장섬)

해남도(주장섬)

묘당도 앞에 있는 조그마한 섬으로 이순신 장군이 이섬에 마름을 덮고 수천개의 허수아비를 만들어 세워놓고 밤이면 횃불을 꽃아 놓아 수많은 군사들이 주둔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였다고 전해지는 섬이다. 또한 장군은 조개껍질을 태워 가루를 만들어 마치 쌀뜨물처럼 바다에 흘려 보내기도 하였다고하는데, 이같은 장군의 위장 전술에 말려든 왜적들이 밤이되면 섬주위에 몰려와 조총과 화살을 수 없이 쏘아 대었다. 왜적들은 거의 보름동안을 밤마다 탄환과 화살은 소비하다가 결국은 고흥방면으로 스스로 도망했다고 하는데 이순신장군의 지혜와 뛰어난 전술을 전해주는 전설이라 할 것이다.

이충무공 유적 고금도 충무사

이충무공 유적 고금도 충무사

충무사(忠武祠)는 선조(宣祖)31년(1598)정유재란(丁酉再亂)때 충무공(忠武公)이 명(明)나라 수군(水軍) 도독(都督)진린(陣璘)과 본영을 이곳에 두고 왜군을 크게 무찌른 곳이며,공(公)께서 노량대첩(露梁大捷)에서 장열한 최후를 마치신 이후 이곳에 영구(靈柩)를 봉안(奉安)하였다가 지금의 현충사(충남아산)로 옮긴 유서가 깊은 곳이다. 고금도(古今島)는 형세가 견고한 요충지이며 섬 안에는 기름진 농토가 많아서 사람들이 살기에 아주 적당한 곳이므로 공(公)은 이곳에 본영(本營)을 설치하고 수군(水軍)재건(再建)에 온힘을 기울였다. 충무사(忠武祠)본 건물은 선조(宣祖)31년(1598) 명(明)나라 도독(都督)이 그들의 군신 관왕(關王-삼국지의 등장인물 관운장)을 모시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현종 7년(1666년)수군 절도사 유비연(柳斐然)이 중수하고 동무(東廡)에는 진린(陣璘),서무(西廡)에는 충무공(忠武公)을 모시고 암자(庵子)옥천사(玉泉寺)를 지어 중천휘(天輝)로 하여금 사당(祠堂)을 관리(管理)하고 제사(祭祀)를 모시게 하였다. 1945년 해방이후 고금도 유림이 중심이 되어 충무사 현판을 걸고 일생을 충의에 살고 나라를 구하신 높은 덕을 기리기 위해 다시 공을 정전(正殿)에 모셨으며,1959년에는 이순신(李舜臣)의 보좌관인 조방장이며 당시 가리포 첨사 양성(陽城)인 이영남(李英男) 동무에 모시고,매년 4월28일(양력)탄신기념제와 11월 19일(음력) 순국제(殉國祭)를 봉행하고 있다.

고인돌공원(지석묘군-기념물 제 231호)

고인돌공원(지석묘군-기념물 제 231호)

고금도 지석묘는 도서지방의 최대 밀집지로 가교리, 청룡리, 덕암리에 걸쳐 분포한다. 서남산과 덕암산 남서부 해발 10~30m의 경사면을 따라 모두 5개군 87기가 있다. 지석묘는 남방식과 개석식이 주를 이룬다. 가장 큰 것은 길이가 470cm이며, 300cm 이상도 14기나 된다. 고금도 일대에서 마제석검이 출토되었다는 말이 전하고, 칼돌과 대패날 등이 수습된 것으로 보아 그 당시에도 내륙지방과의 활발한 문화교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부 지석묘가 도로에 절반 가까이 매몰되었으나 전체적인 보존 상태가 좋다. 청동기 시대 무덤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크다.

5원사

덕암사

덕암사

덕암사는 역동선생을 奉安(봉안)하고 있다. 號(호)은 白雲(백운)이고 이름은 倬(탁)이다. 고려원종 임술(1262)년에 東洋思想(동양사상)의 淵源(연원)이요, 유교의 최고경전인 周易(주역)을 중국 사신왕래길에 암송하여 우리나라에 전파한 일은 너무도 유명한 일화이다. 서기 1925년 을축년에 경학원 허가를 얻어 익년인 병인년 봄에 후손인 우문주선생이 노력하여 1927년 정묘 4월8일에 建立(건립)하였다.

영모사

영모사

고금면 연동리에 位置(위치)하고 있으며 洪秉禮 (홍병례)선생의 위패를 奉安(봉안)하고 있다. 선생은 漢城(한성)사람으로 서기 1811년(순종11년) 홍경례(洪景禮)亂(란)에 連流(연류)되어 이곳 古今島(고금도)에 유배 왔으며,서기 1864년 고종 원년에 귀향이 풀려 갔으나 불행하게도 별세하였다. 洪秉禮(홍병례)선생은 山水地理學(산수지리학)에 아주 능통하였으며 永慕劑(영모제)에서 학문(學文)을 가르쳐 고금도에 많은 후학(後學)들을 배출(輩出)시컸다. 영모사(永慕祠)에는 洪秉禮(홍병례)선생 외 윤세용선생과 洪先生(홍선생)門下生(문하생)인 배학연 선생도 모시고 매년 음력9월9일 奉享(봉향)하고 있다.

덕산사

덕산사

덕산사는 서기 1957년 (정유)4월 신축하였으며 乙邦公(을방공)25세손이고 참판공파인 南逸(남일) 양선생(梁先生)이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선생은 현종 13년 정미년(1847년)생이며,소년시절에 한학에 근취(勤就)하시어 사서삼경 및 문과체에 능통하였다. 고금,약산,신지,금일 각지에 수다한 제자를 두고 他界하셨는데 선생의 교훈과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門下生(문하생)이 뜻을 모아 1957년 4월부터 제향하기 시작하였으며 每年(매년)3월10일 祭祀(제사)를 모시고 있다.

봉암사

봉암사

봉암사는 서기 1954년 建立(건립)하고 石圃姜先生 (석포 강선생)부친과 斗南(두남)선생을 奉安(봉안) 하고 있다. 先生(선생)의 字(자)는 鄭斗(정두)요 15세에 四書(사서)를 능숙 통달하시고 轉學審問(전학심문) 하시어 百世之師表(백세지사표)라 하셨다. 그후 완도 고금을 막론하고 각 마을을 순회하여 倫綱之道(윤강지도)를 선교하니 문하생(門下生)이 數百名(수백명)이며 인재들이 多出(다출)하였다. 현재 선생을 흠모하여 제자들이 매년 음력 3월15일 祭祀를 모시고 있다.

숭유사

숭유사

숭유사는 고금면 가교리에 있다. 1924년 고장의 유림들이 건립하였다. 후학의 교화에 힘쓴 분들 5위를 모시고 있는데 신제 정재문, 동포 정재규, 송설당 정재삼, 율헌 배응규, 우은 배응언이다.5원사 중 유일하게 향토유적으로 등록되어있다.

청학동 참살이 녹색농촌체험마을

청학마을은 조선 효종 대(1650년 중반) 平山申氏(평산신씨) 申永玉(신영옥)이 해남에서 살다가 관원들의 횡포가 심하자 이를 피하여 고금도에 들어와 본 마을에 처음 살았으며, 그 후 김해김씨, 인동 장씨, 연안차씨 등이 이주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해방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靑鶴洞, 雲洞, 日帳里를 합하여 학이 많이 찾아든 마을이라 하여 청학리라 칭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다. 청학마을의 아늑한 진암산의 정상에서는 멀리 제주도의 한라산, 해남 두륜산, 장흥 천관산 등 명산은 물론 아름다운 쪽빛 남해바다가 병풍처럼 두르고 있다. 진암산 정상의 깃대봉 바위를 중심으로 사자바위, 거북바위, 쌍바위, 병풍바위, 물방아골(강수량이 많을 경우 폭포가 수려함) 등 기암괴석이 펼쳐있고, 울창한 숲에는 고결한 청학의 자태가 어른거리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다체험 2개소, 영농체험 3개소, 산책로 1개소, 웰컴투 센터 1동의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각종 체험프로그램 및 숙박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여 해마다 이 곳을 찾는 관광객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홈페이지 : www.i-uja.com)

관광문화

가사동백숲해변

가사동백숲해변

모래의 질이 곱고 완만한 경사로 펼쳐진 200여m의 모래사장, 병풍처럼 자생하고 있는 주위의 잣밤,동백나무와 천연 그대로 보존된 약초가 자생하고 있는 산에서 흘러오는 자연수가 일품이다. 특히, 사계절 언제나 쉴 곳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삼림욕과 맑은 공기를 제공할 수 있는 휴식처로도 적절한 곳이다.

잘 정돈된 아늑한 민박가옥과 흑염소, 토종닭 요리도 유명하다.

삼문산(三門山)

삼문산(三門山)

우리나라에서 자생 약초가 가장 많다는 약산면(조약도)은 흑염소와 삼지구엽초(음양곽)으로 유명하다. 약산면을 이루는 삼문산은 비교적 해발이 낮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산이다. 4월이면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고 정상(망봉)에는 봉화대가 있었던 자리가 남아있으며 죽선리에서 정상인 망봉으로 오르는 길은 북쪽으로는 천관산이 손에 다을 듯 보이고 남쪽으로는 다도해가 한눈에 들어와 바다에 떠있는 느낌을 받는 코스이며 죽선리에서 300여미터쯤 오르다보면 바위사이에서 나오는 신선골 약수터가 있어 약수로 목을 축일수도 있다.

이 코스는 죽선리 -> 신선골 약수터 -> 장용산 -> 상가만재 -> 상여바위 -> 삼문산(망봉) -> 움먹재 -> 부엉이 바위 -> 등넘밭재로 이어진 3.2km의 코스인데 반대편에서도 오를수 있다. 이 코스가 짧아서 산행을 더 하고 싶다면 망봉에서 등넘밭재로 내려가지 말고 진달래공원으로 들렸다가 가사동으로 가는 3.1km 길이 코스로 산행을 더 할수도 있다.

삼문산 진달래 공원

삼문산 진달래 공원

해발399m의 삼문산 정상에는 봉화대 터가 남아있다. 삼문산 중턱 곳곳에 자생하고 있는 진달래(철쭉)는 군락을 이루어 4~5월이면 분홍색 자태를 뽐내며 산자락을 뒤덮는다. 이 곳에서 매년 열리는 진달래축제는 다도해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완도군 대표적인 지역축제이며 상춘의 감흥을 만끽할 수 있다.

철쭉이 진 후에도 바다 가운데 점점히 떠 있는 섬을 바라보며 자연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공원으로 남아 찾는 이로 하여금 흡족함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한 곳이다.

마을축제

약산진달래축제

약산진달래축제

행사개요

  • 기간 : 매년 4월(2일간)
  • 장소 : 약산면 삼문산 일원
  • 참석인원 : 3,000명내외
  • 주최 : 약산진달래축제추진위원회
  • 주관 : 약산면청년연합회
  • 후원 : 약산면지역발전위원회, 약산면새마을부녀회
  • 식전행사 : 농악놀이
  • 본행사 : 기념식, 축하공연,마을별 노래자랑, 경품추첨, 흑염소 싸움, 막춤경연대회
  • 부대행사 : 농악한마당, 진달래 백일장 및 사생대회, 특산품 판매 코너 운영, 전통음식 코너 운영, 윷놀이, 사진촬영, 등반 및 자연보호 활동 전개 등

마을 특산품

약산 흑염소

약산 흑염소

약산면에는 삼지구엽초 외 129종의 약초가 자생하고 있다. 궁중 진상품으로 널리 알려진 약산흑염소는 자연상태로 방목되면서 음양곽으로 널리 알려진 삼지구엽초를 비롯한 약초를 먹고 자라 건강 자양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약산흑염소는 여러가지 약초(특히 삼지구엽초)등을 먹고 자라 혀가 까맣다. 또한 험준한 산악에서 방목됨으로 무릎이 까져 털이 벗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는 예로부터 궁중 보양제로 애용되어 왔다. 약산흑염소의 전통을 유지하기 위하여 삼지구엽초와 한약제를 배합한 흑염소 육골즙을 2개소에서 생산, 건강식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삼지구엽초

삼지구엽초

옛날 중국에 어떤 양치기 할아버지가 수백마리의 양을 몰고 다녔다. 그 많은 양 가운데 숫놈 한마리가 있었는데 이 숫양은 사시사철 발정 하여 연일 암양과 관계를 계속하지만 추호도 피로의 기색이 없어 몰래 따라가 보았더니 이상하게 생긴 이름 모를 풀을 마구 뜯어 먹더라는 것이다. 양치기는 시험삼아 자신도 뜯어먹어 봤더니 용솟음치는 정력을 달랠 수 없을 정도로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양의 정력을 발동시켰다하여 음양곽이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고 이 풀(삼지구엽초)로 담은 술을 바로 음양곽주라고 하며 일명 선령비주 라고도 한다.

관광문화

관광안내

해안이 산재한 괴암절벽은 위치 · 규모면에서 신안 홍도와 그 비경을 견줄만 하고 예부터 부채바위, 병풍바위, 코끼리바위 등 금당팔경을 완도8경의 하나로 ‘괴암사구’ 라고 꼽아왔으며 시루떡 모습의 시루섬 화도의 용머리 등을 금 당 33경으로 불러오고 있으며, 완도 ~ 신지간 연륙교와 연결된 신지 방죽포항을 통한 완도 관광객 유입이 증가하고 장흥노력도 고흥금산도와의 연륙등 육지부와 10~15분대로 교통편이 개선되면 남해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여 탐방객이 급증할 것 으로 예상된다.

금당33경

금당33경

  • 꽃섬 용머리 : 흡사용의 머리와 닮았다. 옛날 상고선(商賈船)이 이해역을 지날때는 목욕재계하고 제(祭)를 지냈다고함 (위치-화도)
  • 금당 적벽(赤壁)(속칭 굴 앞 절벽) : 굴이 있어서 세포에서는 굴앞이라 함(위치-세포리)
  • 금당금강(金剛) : 쟁그랑산 꼭대기에 바위못이 있는데 어느 스님이 복개를 띄우니 바람에 부딪혀 "쟁그랑". 그산의 해변절벽임(위치-육산리)
  • 병풍바위 : 병풍모양, 큰 병풍바위와 작은 병풍바위가 이웃하고 있음 (위치-육산리)
  • 흔들바위와 중산굴 : 흔들바위에 곰보딱지 모양의 구멍이 있어 옛날 쌀이 나왔는데 한 스님이 많이 나오라고 구멍을 후비니 안나와 버렸다는전설이 있음 바위아래 스님이 살았다는 큰 굴이 있는데 굴 안쪽 벽에 三자가 있어 세번 소리가 난다고 전함 (위치-울포리)
  • 송암절벽 : 소나무군과 바위가 빗방향으로 교대하여 줄서 있음 (위치-울포리)
  • 시루섬 : 시루떡 모습임. 먼곳에서 보면 해군함정 모습. 수석(壽石) 그대로임(위치-가학리)
  • 부채바위 : 부채 모습(위치-육산리)
  • 매봉 : 매 모습으로 금산(錦山)을 건너보니 금산에서 꿩이 못 와서 금당에는 꿩이 없음
  • 세포구양 해변
  • 티바위와 해변 : 평판석(平板石)위에 들돌 같은 티가 있는데 사람들이 들 수는 없으나 해마다 조금씩 올라간다는 전설이 있음
  • 멱서리 바위(차우리)
  • 가마봉(세포리)
  • 할미바위와 영감바위
  • 쇠뿔바위와 쇠똥바위 : 집 짖거나 묘 쓸적에 쇠똥바위가 안보이게 기피함
  • 복개산(위치-육산리)
  • 가마터 동굴 : 옛날 가마터가 있었음
  • 신작지(위치-차우리)
  • 궁캔이 동굴 : 파도가 치면 궁캔이 소리가 남(차우리)
  • 굴 앞 동굴(세포리)
  • 방석바위와 해변
  • 공산(孔山)(차우리) : 옛날 선비들이 달 밝은 밤에 회관밖으로 나와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면서 공자 유림정신으로 바라보는 산이라 하여 공성산이라고도 불리어짐.
  • 중바위와 여담산 골짜기
  • 마섬(육산리)
  • 남생이 바위
  • 사자바위
  • 목섬 상어굴(차우리)
  • 필봉과 적벽(차우리)
  • 금당수원지(육산리)
  • 중골(육산리)
  • 노적바위(육산리)
  • 댈출과 적벽(가학리)
  • 질마도(가학리) : 마을 앞 무인도로 말이 뛰어가는 형상과 비슷하여 유래됨

관광문화

금곡해수욕장

금곡해수욕장

금곡 해수욕장은 서성리 부두에서 6㎞정도 달리다 보면 울창한 상록수림이 눈에 먼저 띄는 곳으로 알려진지 10년이 채 넘지 않은 풋풋함을 가지고 있다. 아름답고 고운 모래는 스폰지를 걷는듯하고 작지만 아담한 해변에 퍼지는 은은한 송림의 향기와 낮은 파도소리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낭도

낭도

바다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푸른 유람선 같이 신비로운 자태로 바다를 지키는 낭도의 전경

학서암암자

학서암암자

따뜻한 햇살을 받고 편안한듯 소박한 학서암 암자의 전경입니다.

용출리해안갯돌

용출리해안갯돌

푸른 바다와 조약돌이 어우러진 평화롭고 여유로운 용출 갯돌밭 모습입니다.

마을축제

장보고축제 전통문화재연

장보고축제 전통문화재연

해마다 장보고 축제를 열어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